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동의합니다.



지역퍼스트 신문보기
시정 | 시의회 | 주민자치
시정    |  시정  | 시정
성남시, 1인 사업주도 산재보험료 지원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보내기 밴드로 보내기
작성자 퍼스트신문 작성일 22-04-15 16:41 댓글 0

퍼스트신문  / 시정

성남시는 특수고용노동자와 지역예술인에 이어 화물차주 등 6개 직종의 1인 사업주에게도 산재보험료를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 7월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도입한 이후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를 거쳐 대상자를 확대했다.

지원 대상에 새로 포함한 6개 직종의 1인 사업주는 택배기사, 퀵서비스기사, 대리운전기사, 대여제품 점검원, 가전제품 설치원, 화물차주다.

특수고용노동자는 택배기사, 보험설계사 등 14개 직종에 해당하는 사람, 이들과 전속성 계약을 체결한 사업주(근로자 10인 미만 사업체)가 지원 대상이다.
지역예술인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 예술활동증명 등록된 이들이 대상이다.

공통으로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성남지역 소재 사업장에서 근무하고 있어야 하고, 산재보험에 가입한 상태여야 한다.

특수고용노동자, 예술인은 납부한 산재보험료의 90%를 지원받는다. 지난해 미신청자도 소급해 지급한다.

1인 사업주는 올해 1월 이후 납부한 산재보험료의 45%를 지원한다.

시는 4200여 명의 산재보험료 지원을 예상해 4억73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상태다.

분기별 지원신청이 이뤄져 1차(4.18~5.13), 2차(7.18~8.12), 3차(10.17~11.11)의 접수 기간을 운영한다.

대상자는 산재보험료 지원신청서, 본인 명의 통장 사본 등의 서류를 성남시청 고용노동과 이메일(snlabor@korea.kr)이나 팩스(031-729-4979), 등기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시청 7층 고용노동과 사무실을 방문 접수해도 된다.

시는 지난해 942명의 특수고용노동자, 지역예술인 등에게 6242만원의 산재보험료를 지원했다.

nv1225@hanmail.net 이선형기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신 기사 인기 기사 섹션별 인기기사
시정의 최신글
  성남시의회, 의장단 현충탑 참배 기본과 원칙에…
  성남시의회, 일반임기제 운전직 직원 채용 공고
  성남시의회, 의원발의 조례 6건 시행
  성남시의회, 제272회 임시회 폐회
  성남시의회, 박경희의원 성남시 평화통일교육 지…
  성남시의회, 정책지원관 지원자 면접 시행
  성남시, 1인 사업주도 산재보험료 지원
  성남시, ‘공익활동 활성화’ 시민사회위원회 출…
  성남시의회, 조정식 부의장 ‘탄소중립 녹색성장…
  성남시의회, 2022년 1분기 모범시민 표창수…
퍼스트신문 - 미래가치를 추구하는 2022년 08월 15일 | 손님 : 7 명 | 회원 : 0 명
퍼스트뉴스
성남시뉴스 
교육/사회복지 
문화/스포츠뉴스 
기술 
나눔/단체 
동영상뉴스 
시정
시정 
시의회 
주민자치 
인터뷰
정치인 
경제인 
예술인 
단체장 
우리동네업소소개
음식 
서비스 
판매 
의료 
교육 
매매 
퍼스트신문 회사소개    |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광고안내/신청
  • 퍼스트신문 | 발행인 : 박창연 | 편집인 : 최남호 | TEL : 010-3023-9788 (070-8716-6885)
    주소 :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먹갓로서길29 104호 | 사업자등록번호 : 132-86-01106 | 신문사업등록번호: 경기다50146 |
    Copyright© 2015~2022 퍼스트신문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