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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꽉 막힌 수출길 언택트 글로벌 수출상담회로 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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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퍼스트신문 작성일 20-08-20 20:04 댓글 0

퍼스트신문  / 시정

성남시는 올해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해외 판로개척이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자 기존 해외시장개척단 사업을 언택트 방식의 온라인 수출상담회로 대체해 관내 기업의 수출판로 개척을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한국무역협회 경기남부지역본부와 온라인 상담회 개최 및 단점 보완 등에 대해 여러 차례 협의를 해왔으며 3자 협업을 통해 각 기관의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수출상담회를 기획했다.

그동안 온라인 방식보다 현지 파견의 성과가 크기 때문에 상반기 사업을 하반기로 연기하는 등 현지 파견을 우선시하며 온라인 상담회를 병행하여 준비한 바 있다.

해외 바이어가 실물을 보고 상담할 수 없는 것을 보완하기 위해 상담회 전 샘플과 상세자료를 제공하고, 온라인 방식의 상담 실적이 낮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기존 시장개척단(기수당 2개 지역)보다 대상지역을 확대하여 바이어 섭외 폭을 넓혔다.

오는 11월 16~27일에 열리는 1차 상담회는 한국무역협회 경기남부지역본부 주관으로 무역협회의 tradeKorea DB 활용을 통해 전 세계 바이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12월 7~11일에 열리는 2차 상담회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주관으로 GBC(경기비즈니스센터) 거점지역 5개국(중국 선양, 미국 LA, 터키 이스탄불, 러시아 모스크바, 말레이시아 KL)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시는 언택트 글로벌 수출상담회(1차, 2차) 참가기업을 8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직접 모집할 계획이다.

또한 11월 2~7일에 개최되는 기존 베트남 시장개척단도 현지 파견이 아닌 언택트 온라인 수출상담회로 변경하여 개최한다.

참가기업은 화상상담장 또는 자택이나 사무실 등 원하는 장소에서 사전에 섭외된 바이어들과 온라인 수출 상담을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아직은 현지 파견에 비해서 온라인 수출상담회의 성과가 미약할 수 있겠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앞으로 하나의 트랜드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다양한 IT기술 접목 등 많은 고민과 노력을 통해 보완해 나가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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